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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팩트
울산 남구 고래관광사업 만성 적자
4억 원울산 · 2025년
고래생태체험관은 들여온 돌고래 12마리 중 8마리가 폐사(2020년 기준)해 비판을 받았고,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 발견이 연 3~4회에 그쳐 2025년 기준 연간 약 4억 4천만 원(연간 적자 기준)을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다.
- 이름값 못하는 고래바다여행선 — 경상일보, 2026-08-05
- 울산서 8마리째 폐사 — 경향신문,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