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낭비 사업

감사원 지적·언론 보도 등 출처가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금액순으로 보여줍니다. 확정되지 않은 건은 의혹(미확정)으로 구분합니다.

지역별 낭비 규모

울산 낭비 사업 순위

1 확정 팩트

울산 남구 고래관광사업 만성 적자

4억 원

울산 · 2025년

고래생태체험관은 들여온 돌고래 12마리 중 8마리가 폐사(2020년 기준)해 비판을 받았고,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 발견이 연 3~4회에 그쳐 2025년 기준 연간 약 4억 4천만 원(연간 적자 기준)을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