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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팩트
세빛둥둥섬(세빛섬) 조성사업
1,390억 원서울 · 2012년
한강 반포지구에 민관합작으로 조성한 인공섬(총사업비 1,390억 원, 당초 662억 원에서 증액)으로, 2011년 완공 후 수년간 개점휴업 상태로 방치됐다. 2012년 서울시 감사에서 시의회 동의 없는 협약 변경, 무상사용기간 연장, 수입 49억 원 누락 등이 지적돼 15명이 신분상 조치를 받았다.
- 세빛둥둥섬 관련 보도 — 세계일보, 2013-02-14
- 서울시 세빛둥둥섬 감사 결과 — 오마이뉴스, 20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