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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 팩트
천안야구장 조성 사업
620억 원충남 · 2015년
약 620억 원(실집행, 당초 계획 780억 원)을 들이고도 잔디·조명·관중석 없는 규격 미달 흙 그라운드로 방치돼 논란이 됐다. 예산의 대부분인 540억 원대가 토지보상비로 소진됐고, 한국감정원이 토지 감정평가 부적정 판정을 내렸다.
- 논란의 천안야구장 — 중부매일, 2018-11-04
- 맨땅 야구장이 780억 원? — MBC 시사매거진2580, 20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