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해양신도시 인공섬 방치
경남 · 2024년
확정 팩트
4,295억 원
준설토로 만든 64만 제곱미터 인공섬 조성에 4,295억 원(창원시 부담)이 투입됐으나 민간사업자 공모가 5차례 모두 무산되어 20년 넘게 개발되지 못했고, 미개발 상태로 월 2억 4천만 원의 대출이자가 지출되고 있다.
출처
- 마산해양신도시 20년 표류 — 경남도민일보, 202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