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웅동1지구 복합관광레저단지 표류
경남 · 2025년
확정 팩트
1,500억 원
경제자유구역 내 복합관광레저단지에 공공 시행자(창원시·경남개발공사)가 확정투자비 1,500억 원(본 항목 금액 기준)을 투입했으나 민간사업자의 골프장 완공 후 개발이 중단되어 15년 이상 표류했다. 창원시 자체 손실 추산은 1,400억~2,400억 원이며, 시행자 지위 상실과 공영개발 전환으로 이어졌다.
출처
- 웅동1지구 수천억 혈세 낭비 우려 — 부산일보, 2023-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