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대봉산휴양밸리 (모노레일·짚라인)
경남 · 2024년
확정 팩트
942억 원
총사업비 942억 원(전체 조성비, 이 중 모노레일·짚라인 292억 원)을 들여 조성했으나, 용역에서 연 10억 원 적자가 예상됐음에도 강행되어 실제 연 20억 원 안팎의 적자를 기록했다. 2024년 짚라인 출발 타워가 기울어져 개장이 연기됐고 모노레일 멈춤 사고도 2021~2023년 6건 발생했다.
출처
- 대봉산휴양밸리 적자 운영 — 한산신문, 2024-07-05
- 대봉산 짚라인 타워 기울어짐 사고 — 뉴스경남,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