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이순신 프로젝트 거북선 제작·폐기
경남 · 2023년
확정 팩트
16억 원
경남도 이순신 프로젝트로 16억 원(제작비)을 들여 만든 거북선 복원물이 국내산 금강송 홍보와 달리 81%가 수입 목재로 제작된 것으로 드러나 업체 대표가 구속됐다. 침수와 목재 부식으로 관리가 불가능해져 7차례 유찰 끝에 154만 원에 낙찰됐으나 인수도 포기되어 2023년 해체·소각 처리됐다.
출처
- 혈세 16억 들인 거북선, 결국 잿더미로 — 매일신문, 2023-07-11
- 16억 원 들인 짝퉁 거북선 154만 원에 겨우 낙찰 — MBC,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