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빅트리 조형물 축소 완공 논란
경남 · 2025년
의혹(미확정)
344억 원
해외 명소를 모델로 344억 원(조성비)을 들여 조성했으나 안전 문제로 상층부 인공나무가 취소되는 등 설계가 축소되어 조감도와 다른 모습으로 완공됐고, 사업비 검증 요구가 제기됐다. 시가 활용 방안을 재검토 중인 미확정 사안이다.
출처
- 창원 빅트리 축소 완공 논란 — 아시아경제, 202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