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바토비 니켈광산 투자 손실 (마다가스카르)
전국 · 2020년
확정 팩트
1조 5,300억 원
광물자원공사 등 한국컨소시엄이 누적 약 4조 6천억 원을 투자한 니켈광산에서 잦은 설비 고장과 가격 하락으로 2017~2019년 3년간 1조 5,300억 원(국정감사 제출자료 기준 확정 손실)의 손실이 발생했다. 광물자원공사는 완전자본잠식 후 통폐합되고 해외자산 매각이 결정됐다.
출처
- 암바토비 손실 누적 — 철강금속신문, 2020-10-21
- 암바토비 3년간 손실 1조 5,300억 (국감자료) — 아시아경제,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