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해외자원개발 4개 사업 매각 손실
전국 · 2022년
확정 팩트
1조 6,000억 원
캐나다 혼리버(9,000억 원)·우미악, 이라크 아카스 등 4개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총 1조 6천억 원(투자액 합계, 본 항목 금액 기준)이 투입됐으나, 가스공사가 국회에 보고한 매각 시 회수예상액 합계는 614억 원(투자비의 4% 미만)에 불과했다.
출처
- 가스공사 해외자원개발 4개 사업 회수예상액 614억 — YTN, 2022-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