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부진
전국 · 2022년
의혹(미확정)
1조 5,000억 원
총사업비 약 1조 5천억 원(구축+운영 기준)을 들여 2021년 완공한 전국 단일 재난통신망이, 2022년 이태원 참사 당시 기관 간 공통통화그룹 교신이 총 3분 13초에 그치는 등 본래 목적대로 활용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국회와 언론에서 제기됐다. 망 자체는 운용 중이어서 낭비 여부 평가는 미확정이다.
출처
- 재난안전통신망 이태원 참사 당시 활용 실태 — 뉴스타파, 2022-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