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함 음파탐지기 납품 비리
전국 · 2014년
확정 팩트
41억 원
1,590억 원을 들여 건조한 수상구조함에 1970년대 수준 성능의 음파탐지기가 약 41억 원(계약가, 감사원 평가 실제 가치 약 2억 원)에 탑재되어 해군이 2년간 인수를 거부했다. 감사원이 시험평가 자료 없는 계약 체결을 확인해 수사를 요청했고, 검찰이 납품업체를 수사했으며 소해함에도 동일 업체 납품 비리가 이어졌다.
출처
- 통영함·소해함 납품 비리 수사 — 경향신문, 2014-12-17
- 통영함 음파탐지기 납품 비리 — 이코리아, 201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