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역사교과서 개발·폐기
전국 · 2017년
확정 팩트
44억 원
2015년 예비비 등 최소 44억 원(투입 예산)을 들여 개발한 국정 역사교과서가 학계의 1천여 건 오류 지적과 반발 속에 최종본 공개 4개월 만인 2017년 5월 폐지되어 예산이 사장됐다. 국정화 정책과 폐지 결정(2017년 5월)에 대한 평가는 정치적으로 엇갈린다.
출처
-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 경향신문, 201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