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1 복합형소총 사업 폐기
전국 · 2019년
확정 팩트
4,247억 원
사격통제장치 균열과 총기 폭발사고 등 결함이 반복되어 2014년 납품이 중지됐고, 감사원 감사에서 연구개발 단계부터의 부실이 확인되자 방위사업추진위원회가 2019년 12월 사업 중단을 의결해 기납품 물량까지 폐기됐다. 금액은 계획 총사업비 4,247억 원 기준이며, 중단으로 기투입 개발·양산비가 매몰됐다.
출처
- K-11 복합소총 사업 중단 의결 — YTN, 2019-12-04
- K-11 총사업비 국정감사 지적 — 아이뉴스24, 201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