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자원공사 멕시코 볼레오 동광 사업
전국 · 2018년
확정 팩트
1조 5,000억 원
광물자원공사 최대 해외자원개발 사업으로 1조 5천억 원 이상(투입액)이 들어갔으나, 감사원은 경영진이 사업성을 부풀렸고 이사회 보고 없이 독단적으로 지분인수를 결정했다고 결론지었다. 공사는 완전자본잠식 끝에 광해관리공단과 통폐합됐다.
출처
- 볼레오 사업 감사원 감사 결과 — 뉴스타파,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