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호주 GLNG 사업 손상차손
전국 · 2017년
확정 팩트
1조 2,000억 원
가스공사 최대 해외자원개발 사업인 호주 GLNG는 공사비 증가와 공정 지연, 유가 하락으로 부실화됐고, 2017년 국정감사에서 누적 손상차손 1조 2천억 원(투자비의 28%)이 확인됐다. 투자비는 3조 원에서 4조 5천억 원으로 늘었고 회수예상액은 크게 줄었다.
출처
- 가스공사 GLNG 손상차손 국감 확인 — 투데이에너지, 2017-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