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 교원 교육·연구 및 학생지도비 부정수급
전국 · 2022년
확정 팩트
36억 원
교육부 특정감사 결과 38개 국립대에서 학생지도 실적 허위 제출 등으로 교연비를 부정수급한 교직원 3,530명이 적발됐고, 최종 환수 확정액은 36억 6천만 원(교육부 확정)이다. 3,401명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
출처
- 국립대 교연비 부정수급 환수 확정 — 한국경제, 2022-09-07
- 교육부, 38개 국립대 교연비 특정감사 결과 — 뉴시스, 2022-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