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부실 신용평가 손실
전국 · 2026년
확정 팩트
1,791억 원
감사원은 수출입은행이 객관적 근거 없이 18개 기업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해 1,791억 원(감사원 추정 손실)이 발생했다고 2026년 8월 지적하고, 신용평가 재점검과 담당자 책임심의를 통보했다.
출처
- 감사원, 수은 부실 신용평가 1,791억 손실 지적 — 아시아투데이,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