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캐나다 웨스트컷뱅크 투자 손실
전국 · 2015년
확정 팩트
3,451억 원
감사원은 2015년 해외자원개발 감사에서 가스공사가 매장량·수익률을 부풀려 사업을 강행했다고 지적했고, 웨스트컷뱅크 사업은 경제성 부재로 중단되어 투자금 3,451억 원(국회 제출자료 기준 전액 미회수)을 회수하지 못했다.
출처
- 가스공사 해외투자 손실 — 아시아경제, 2023-03-10
- 해외자원개발 평가 부풀리기 — 뉴스타파,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