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슈퍼컴퓨터·수치예보모델 투자 성과 부진
전국 · 2017년
확정 팩트
1,192억 원
감사원은 2012~2016년 슈퍼컴퓨터 운영과 수치예보모델 개선에 1,192억 원(투입액)을 들이고도 강수 유무 적중률이 평균 46%에 그치고 오히려 하락했으며, 위성 관측자료를 기술 부재로 국지예보에 활용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출처
- 감사원, 기상청 예보시스템 운영실태 감사 — 아시아경제, 20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