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보험공사·수출입은행 선박금융 담보 해제 손실
전국 · 2026년
확정 팩트
850억 원
감사원은 두 기관이 2014년 해외 기업의 조기상환 약속만 믿고 선박 공동담보를 해제했다가 유가 하락으로 원리금을 회수하지 못해 5,900만 달러(약 850억 원, 감사원 특정 손실)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출처
- 감사원, 선박금융 담보 해제 850억 손실 지적 — YTN,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