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 부실 지원 (수출입은행)
전국 · 2016년
확정 팩트
2,273억 원
감사원은 채권단 관리 중인 조선사의 최대주주 수출입은행이 적자수주 허용 물량을 임의로 늘려 영업손실 588억 원을 키우고, 승인기준 미달 수주 방치로 약 1,685억 원의 추가 영업손실(합계 약 2,273억 원, 감사원 특정)을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출처
- 감사원, 금융공공기관 출자회사 관리실태 감사 — 경향신문, 2016-06-15
- 성동조선 부실 지원 감사 결과 — 국민일보, 201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