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경기 · 2012년
확정 팩트
906억 원
906억 원(조성비)을 들여 2006년 개원했으나 수요가 급감해 4년간 약 160억 원의 누적 적자를 냈고, 영어교육 기능을 사실상 상실한 채 다른 용도로 전환됐다. 같은 모델의 안산영어마을은 2012년 폐쇄됐다.
출처
- 경기영어마을 전환 경과 — 뉴시스, 2024-04-16
- 영어마을 누적 적자 — 경기일보, 201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