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신청사 건립
경기 · 2009년
확정 팩트
3,222억 원
총공사비 3,222억 원을 들여 2009년 준공한 신청사는 유사 규모 지자체 청사보다 1천억 원 이상 비싸고 1인당 근무면적이 기초단체 평균의 1.6배에 달해 호화청사 논란의 대표 사례가 됐다. 건립 과정에서 특별회계 전용이 있었고, 시의회에서 방만한 예산 운용이라는 공식 비판이 나왔으며 이듬해 시의 지불유예 선언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출처
- 성남 신청사 호화청사 논란 — 경향신문, 2009-12-17
- 성남시 신청사 건립 비판 — 오마이뉴스, 200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