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경전철 민간투자사업
경기 · 2017년
확정 팩트
6,767억 원
총사업비 6,767억 원을 들여 2012년 개통했으나 협약 당시 수요예측(하루 79,049명) 대비 실제 이용객은 첫해 하루 11,258명(약 14%)에 불과했다. 누적적자 3,676억 원 끝에 사업시행자가 2017년 5월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 감사원은 수요예측 산출 과정에 부정확한 자료가 사용됐다고 지적했다.
출처
- 의정부경전철 뻥튀기 숫자에 결국 망해버렸네 — 시사IN, 2017-06-15
- 수천억대 적자 의정부 경전철, 결국 파산 — 법률신문, 2017-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