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유통공사 해산
경북 · 2019년
확정 팩트
18억 원
청송군이 18억 원(군 출자금, 본 항목 금액 기준)을 출자해 설립한 사과 유통 공기업이 전국 최대 규모 시설에도 지역 수확량의 5%만 처리하는 데 그쳤고, 누적적자 6억 3,200만 원과 임직원 비위 사건이 겹쳐 2019년 해산이 결정됐다.
출처
- 청송사과유통공사 결국 해산 — 한겨레, 2019-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