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경기장 만성 적자
경북 · 2023년
확정 팩트
641억 원
641억 원(건립비)을 들여 지은 국내 유일 소싸움 상설경기장이 2011년 개장 이후 11년 연속 적자(누적 영업손실 약 352억 원)를 기록해, 청도군이 매년 60억 원 안팎의 예산으로 손실을 메우고 있다. 운영주체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하위를 수년째 기록했다.
출처
- 청도 소싸움 운영 청도공영공사 줄곧 적자 — 뉴스민, 2023-06-20
- 청도 소싸움경기장 표류 — 서울신문, 200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