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
경북 · 2026년
의혹(미확정)
810억 원
사업비가 490억 원에서 810억 원(총사업비 기준)으로 65% 늘었다. 시민·환경단체의 경제성 재검증에서는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도 약 100억 원, 최악의 경우 722억 원의 30년 누적 적자가 전망됐다(민간단체 분석). 수요예측의 비현실성과 산양 서식지 훼손 문제가 제기된, 추진 중인 미확정 사안이다.
출처
- 문경 케이블카 경제성 재검증 결과 — 경향신문,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