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심해 가스전(대왕고래) 1차 탐사시추
경북 · 2025년
확정 팩트
1,000억 원
2024년 12월부터 진행한 1차 탐사시추(시추 비용 약 1,000억 원, 석유공사 부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가 2025년 2월 경제성을 확보한 수준이 아니라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 전 매장 추정 가치가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감사 요구가 있었고, 이후 석유공사는 단독 추진을 접고 해외 기업과의 공동개발로 전환했다.
출처
- 대왕고래 이후 공동개발 전환 — 뉴시안, 2026-01-01
- 대왕고래 1차 시추 경제성 미확보 발표 — 한국기자협회보, 2025-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