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옹간척지 대규모 유리온실 사업 실패
경기 · 2013년
확정 팩트
87억 원
화옹간척지 10ha 유리온실(총사업비 467억 원)에 FTA 피해보전기금 등 국비 87억 원(본 항목 금액 기준)이 지원됐으나, 토마토 생산량 90% 수출 약속과 달리 실제 수출은 20% 내외에 그쳤고 운영 대기업이 사업을 포기하며 투자금의 절반 수준에 매각됐다.
출처
- 화옹팜 실패, 벌써 잊었나 — 한국농정신문, 2018-05-13
- 동부팜한농 대규모 유리온실 관련 쟁점 — 농민신문, 201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