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부실·방치
경북 · 2018년
확정 팩트
324억 원
총사업비 324억 원(국비 140억·도비 77억·군비 107억)을 들여 실물 재현한 해상 전시관이 준공 직후 태풍과 너울성 파도로 파손되어 3년 이상 방치됐다. 한쪽에만 방파제를 설치한 설계 부실이 지적됐고 지연배상금 소송전도 벌어졌으며, 2020년에야 개관했다.
출처
- 장사상륙작전 기념관 방치 — 연합뉴스, 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