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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평창올림픽 빙상경기장 사후활용 실패

강원 · 2023년

확정 팩트 1,264억 원

1,264억 원(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건립비, 국비 948억 포함)을 들인 경기장이 올림픽 이후 얼음을 얼리지 못한 채 창고·행사장으로 쓰이며 연간 수억 원대 적자를 내고 있다(2023년 수익 1,141만 원 대 운영비 8~9억 원). 강원도 관리 올림픽 시설 전체로는 연 101억 원대 적자가 추산된다.

출처

확정 팩트 감사원 결과·법원 판결 등으로 확인된 사실  ·  의혹(미확정) 공식 판정이 없는 미확정 사안  ·  이 페이지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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