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평창올림픽 빙상경기장 사후활용 실패
강원 · 2023년
확정 팩트
1,264억 원
1,264억 원(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건립비, 국비 948억 포함)을 들인 경기장이 올림픽 이후 얼음을 얼리지 못한 채 창고·행사장으로 쓰이며 연간 수억 원대 적자를 내고 있다(2023년 수익 1,141만 원 대 운영비 8~9억 원). 강원도 관리 올림픽 시설 전체로는 연 101억 원대 적자가 추산된다.
출처
- 1260억짜리인데 얼음도 못 얼리는 강릉 스케이팅장 — 중앙일보, 2023-12-27
- 평창 대회 후 경기장 운영 연 101억 적자 — 국민일보, 2018-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