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기반조성 보증채무 상환
강원 · 2022년
확정 팩트
2,050억 원
레고랜드 기반조성을 맡은 강원중도개발공사가 발행한 2,050억 원 규모 유동화증권에 강원도가 지급보증을 섰다가, 2022년 기업회생 신청 방침 발표로 채권시장 경색(레고랜드 사태)을 초래했다. 결국 도의회가 추경을 의결해 2,050억 원(보증채무) 전액을 도민 세금으로 상환했다.
출처
- 레고랜드 사태 보증채무 상환 — 시사저널, 2022-12-09
- 레고랜드발 채권시장 경색 — 서울경제,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