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정선 알파인 경기장(가리왕산)
강원 · 2018년
확정 팩트
2,034억 원
올림픽 후 전면 복원을 조건으로 보호구역을 해제하고 시설비 2,034억 원을 들여 건설했으나, 대회 종료 후 복원-존치 갈등으로 장기 표류하고 있다. 산림청은 복원에 1,00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추산(확정 집행액 아님)한 바 있다.
출처
-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 복원 논란 — 시사IN, 20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