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오투리조트 사업 실패
강원 · 2016년
확정 팩트
1,460억 원
폐광지역 대체산업으로 태백시 출자 공기업이 조성한 스키리조트가 개장 직후부터 경영난에 빠져 부채 4,403억 원(2014년 기준)을 안고 기업회생 절차를 거쳐 2016년 헐값에 매각됐다. 인구 4만대의 태백시가 1,460억 원(지급보증 채무)을 떠안아 재정위기가 논의됐다.
출처
- 오투리조트 부영에 매각 — 아주경제, 2016-02-12
- 회생이냐 파산이냐 벼랑 끝 오투리조트 — YTN, 2014-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