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 만성 적자
제주 · 2025년
확정 팩트
1,150억 원
총사업비 1,150억 원을 들여 2014년 개관하며 연 방문객 132만 명을 예측했으나 실제는 20만~30만 명에 그쳐, 2025년 국정감사에서 누적 운영손실이 1,000억 원에 육박한다고 지적됐다. 상업시설 공실이 이어져 매각·임대까지 검토되고 있다.
출처
- JAM 누적 손실 1,000억 육박 (국감) — 제주의소리,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