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칭다오 국제 화물항로 손실보전
제주 · 2026년
확정 팩트
86억 원
제주도가 외국 선사와 3년 손실보전 계약을 맺고 2025년 10월 개설한 화물항로의 실적이 손익분기점의 10.4%에 그쳐, 86억 원(기지출 손실보전 보조금)이 투입됐다.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거치지 않은 사실이 지적됐고 도지사가 물동량 예측 실패를 공식 사과했다.
출처
- 제주~칭다오 항로 빈 배 운항 86억 손실보전 — 경향신문, 2026-09-07
- 제주도, 물동량 예측 실패 공식 사과 — 아시아경제,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