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중공원 방치
강원 · 2019년
확정 팩트
80억 원
다이버 유치를 위해 80억 원(조성비)을 들여 폐선박 등을 가라앉힌 해중공원을 조성했으나, 침선이 태풍에 뒤집히고 선체가 찢어져 조성 1년 만에 접근이 어려운 상태로 방치됐다. 이후 불가사리 집단 서식으로 생태계 훼손 우려까지 제기됐다.
출처
- 해중공원 생태계 훼손 우려 — 경향신문, 2022-05-22
- 80억 들인 해중공원 폐허 방치 — SBS,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