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2018년
석유공사가 2017년 울산 사옥을 2,376억 원에 매각한 뒤 재임차하는 방식을 택했으나, 2018년 감사원 감사에서 15년간 임차료가 절감 효과를 웃돌아 585억 원(감사원 산정 순손실)이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 석유공사 울산 사옥 매각 손실 감사원 지적 — 뉴스워커, 2022-08-16
감사원 감사·법원 판결·언론 보도로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지도에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모가 보이고, 클릭하면 해당 지역 사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울산 · 2018년
석유공사가 2017년 울산 사옥을 2,376억 원에 매각한 뒤 재임차하는 방식을 택했으나, 2018년 감사원 감사에서 15년간 임차료가 절감 효과를 웃돌아 585억 원(감사원 산정 순손실)이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울산 · 2025년
국내 첫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스마트선박이 448억 원(건조비, 계류시설 125억 원 별도)을 들여 건조됐으나 활용처를 찾지 못해 운항 횟수가 2023년 69회에서 2025년 상반기 16회로 줄었고, 가동 없이 연 17억 원가량의 유지비가 들고 있다.
울산 · 2025년
고래생태체험관은 들여온 돌고래 12마리 중 8마리가 폐사(2020년 기준)해 비판을 받았고,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 발견이 연 3~4회에 그쳐 2025년 기준 연간 약 4억 4천만 원(연간 적자 기준)을 세금으로 보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