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울산 사옥 매각 후 재임차 손실
울산 · 2018년
확정 팩트
585억 원
석유공사가 2017년 울산 사옥을 2,376억 원에 매각한 뒤 재임차하는 방식을 택했으나, 2018년 감사원 감사에서 15년간 임차료가 절감 효과를 웃돌아 585억 원(감사원 산정 순손실)이 발생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출처
- 석유공사 울산 사옥 매각 손실 감사원 지적 — 뉴스워커,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