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호 스마트선박 활용 부진
울산 · 2025년
확정 팩트
448억 원
국내 첫 하이브리드 전기추진 스마트선박이 448억 원(건조비, 계류시설 125억 원 별도)을 들여 건조됐으나 활용처를 찾지 못해 운항 횟수가 2023년 69회에서 2025년 상반기 16회로 줄었고, 가동 없이 연 17억 원가량의 유지비가 들고 있다.
출처
- 태화호 애물단지 전락 — 한겨레, 2025-07-29
- 태화호 활용 부진 — 울산MBC,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