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2005년
대구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를 내걸고 1단계(1998~2003)에 6,800억 원(투입액)을 집행했으나, 감사원이 2005년 감사에서 민자 조달 부진과 사업진척률 18%를 지적하며 핵심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입주 수요 대비 산업용지를 53배로 과다 설정한 사실도 지적됐다.
- 대구 밀라노 프로젝트 재검토요구 — 문화일보, 2005-03-31
감사원 감사·법원 판결·언론 보도로 확인된 예산 낭비 사업을 지역별로 보여줍니다. 지도에서 지역에 마우스를 올리면 규모가 보이고, 클릭하면 해당 지역 사업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대구 · 2005년
대구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를 내걸고 1단계(1998~2003)에 6,800억 원(투입액)을 집행했으나, 감사원이 2005년 감사에서 민자 조달 부진과 사업진척률 18%를 지적하며 핵심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입주 수요 대비 산업용지를 53배로 과다 설정한 사실도 지적됐다.
대구 · 2014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유산으로 725억 원(건립비)을 들여 지은 국내 1호 실내육상경기장이 웜업장 규격 미달로 국제대회 인증을 받지 못해 2014년부터 동호인 배드민턴장으로 쓰이고 있으며, 매년 10억 원 안팎의 적자를 세금으로 메우고 있다.
대구 · 2023년
77억 원(사업비, 당초 48억에서 증액)을 들여 준공한 구립 캠핑장이 야영장 건축물 법정 기준을 초과해 등록·개장을 하지 못했고, 감사원 공익감사 대상이 됐다. 미개장 상태에서 관리비만 매달 지출됐다.
대구 · 2024년
70억 원(조성비)을 들여 만든 순종 동상과 어가길이 역사왜곡·친일미화 비판을 받다가 7년 만에 약 4억 원(철거비)을 더 들여 철거되어 투입 예산이 사실상 전액 폐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