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앞산 해넘이 캠핑장 미개장
대구 · 2023년
확정 팩트
77억 원
77억 원(사업비, 당초 48억에서 증액)을 들여 준공한 구립 캠핑장이 야영장 건축물 법정 기준을 초과해 등록·개장을 하지 못했고, 감사원 공익감사 대상이 됐다. 미개장 상태에서 관리비만 매달 지출됐다.
출처
- 앞산 캠핑장 감사원 공익감사 — 숙박매거진, 2024-05-24
- 77억 캠핑장 미개장 — 경향신문,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