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육상진흥센터 (실내육상경기장)
대구 · 2014년
확정 팩트
725억 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유산으로 725억 원(건립비)을 들여 지은 국내 1호 실내육상경기장이 웜업장 규격 미달로 국제대회 인증을 받지 못해 2014년부터 동호인 배드민턴장으로 쓰이고 있으며, 매년 10억 원 안팎의 적자를 세금으로 메우고 있다.
출처
- 725억짜리 국내 1호 실내육상경기장, 배드민턴장으로 전락 — 세계일보, 2026-07-19
- 매년 10억씩 혈세 드는 공공시설 — 세계일보,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