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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진흥센터 (실내육상경기장)

대구 · 2014년

확정 팩트 725억 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유산으로 725억 원(건립비)을 들여 지은 국내 1호 실내육상경기장이 웜업장 규격 미달로 국제대회 인증을 받지 못해 2014년부터 동호인 배드민턴장으로 쓰이고 있으며, 매년 10억 원 안팎의 적자를 세금으로 메우고 있다.

출처

확정 팩트 감사원 결과·법원 판결 등으로 확인된 사실  ·  의혹(미확정) 공식 판정이 없는 미확정 사안  ·  이 페이지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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