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은하레일(월미도 모노레일) 건설사업
인천 · 2014년
확정 팩트
853억 원
853억 원(매몰 사업비)을 들여 2010년 완공했으나 안전성 미확보로 한 번도 정식 개통하지 못했다. 2014년 검찰 수사에서 교각 시공 위치 이탈(허용오차 15mm 대비 최대 999mm) 등 총체적 부실시공이 확인됐고, 시공사·감리회사가 기소됐다. 인천교통공사는 사업을 백지화했다.
출처
- 검찰, 853억 들인 월미은하레일 총체적 부실시공 — 경향신문, 2014-08-27
- 탈 많던 월미은하레일 결국 포기 — 인천일보, 201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