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 신설 부채
인천 · 2014년
확정 팩트
1조 5,553억 원
기존 시설 개보수 권고에도 16개 경기장을 신설해 신·개보수에 1조 5,553억 원(경기장 사업비)을 쓰고 지방채 약 1조 원을 발행했다. 신설 경기장들은 연간 약 100억 원의 운영적자를 내고 있으며, 상환 부채가 시민 부담으로 남았다.
출처
- 평창에 드리워진 인천아시안게임의 그림자 — 시사저널, 2017-08-17
- 지방채 1조원...빚더미 인천 아시안게임 — 뉴스타파, 201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