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태양광 수의계약 부당이득 적발
전북 · 2022년
확정 팩트
33억 원
총 4조 6,200억 원 규모 수상태양광 사업에서 한수원이 설계업 무면허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어 재하도급 과정에서 부당이득 33억 1,100만 원(감사원 적발액)이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 송전설비 미비로 사업 착공도 수년째 지연되고 있다.
출처
- 감사원, 새만금 수상태양광 수의계약 적발 — 워터저널, 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