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전북 · 2020년
확정 팩트
1,050억 원
국비·도비·군비 1,050억 원(조성비)을 들여 만든 신재생에너지 연구·실증 복합단지가 10년간 기업 유치 실적이 사실상 전무해 방치됐다. 2020년 전북도의회에서 도비만 축내는 신세라는 공식 지적이 나왔고, 분양기업 소송 사태도 발생했다.
출처
- 부안 신재생단지 애물단지 전락 — 뉴시스,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