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
서울 · 2013년
확정 팩트
1조 원
총사업비 31조 원 규모로 추진된 개발사업이 2013년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이자를 갚지 못해 부도 처리되어, 코레일 등 공공과 민간이 함께 출자한 시행사 납입자본금 1조 원(공공·민간 출자 포함)이 사실상 소진됐다. 이후 출자사 간 대규모 소송전으로 이어졌다.
출처
- 용산국제업무지구 디폴트 — 서울신문, 201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