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조성·철거 추진
서울 · 2023년
확정 팩트
300억 원
서울시가 약 300억 원(보상·조성비, 보도에 따라 330억 원)을 들여 조성한 도심 박물관마을이 개관 직후부터 이용 저조로 전시행정 비판을 받았고, 시 정책 변경으로 운영 종료와 철거 후 녹지 전환이 추진되면서 투자가 사실상 매몰되게 됐다.
출처
- 수백억 들여 전시행정 비판만, 사라지는 돈의문박물관마을 — 데일리안, 2023-12-01
- 300억 들인 돈의문박물관마을, 유령 마을 된 사연 — 경향신문, 2018-04-21